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범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, 아무리 위험한 경우에 처하더라도 정신만 차리면 그 위험한 고비를 모면할 수 있다는 말. 우리들 각자가 타인을 정말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우리들 자신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감정뿐이다. -앙드레 지드 오늘의 영단어 - submarine : 잠수함, 잠수정오늘의 영단어 - master's degree : 석사 학위오늘의 영단어 - decadent : 퇴폐적인, 쇠퇴기에 접어든 사랑을 하고 있는 자는 타인의 충고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courier : 급사, 밀사, 안내원, 시중꾼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서로 존경하고 예의를 갖추라.말 많은 집은 장 맛도 쓰다 , 가정에 말이 많으면 살림이 잘 안 된다는 말.